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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P3

Day 0, Day 1, Day 2 완벽 정리 (DevOps & Network) 🚀 한 눈에 보는 Lifecycle1️⃣ Day 0: 설계 및 준비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는 단계이다. 장비가 전원이 켜지기 전, 코드가 배포되기 전의 모든 과정을 말한다.핵심 키워드: Design, Plan, Provisioning목표: 완벽한 청사진(Blueprint) 만들기🌐 Network Engineering의 Day 0장비를 구매하고, 랙(Rack)에 설치하고, 케이블을 연결하는 물리적인 단계와 설계를 포함한다.💻 DevOps의 Day 0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갈 인프라를 코드로 정의(IaC)하고, CI 파이프라인을 설계하는 단계이다.Terraform/Ansible 스크립트 작성Docker Image 설계Kubernetes Cluster 아키텍처 구상2️⃣ Day 1: 배포 및 초기 설정전.. 2026. 1. 9.
[네트워크 자동화] ZTP 실제 구현 (Arista & Python) 지난 1편 포스팅에서는 ZTP의 개념과 아키텍처, 그리고 DHCP 패킷 구조까지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실제 현장에서는 코드를 어떻게 짜서 적용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특히, Arista EOS의 표준 eAPI 라이브러리인 jsonrpclib를 활용하여, ZTP 프로세스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보려 한다.1. 현장의 오해: "그냥 꽂으면 되나요?"이 질문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당연하지만 ZTP라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현장 테크니션이 장비의 Mgmt 포트와 OOB 관리용 스위치를 패치했을 때 ZTP가 동작하려면 이 관리용 스위치에는 사전 설정이 되어있어야 한다.테크니션: 장비의 Mgmt 포트를 OOB 스위치에 연결한다. 포트 정보는 사전에 엔지니어로부터 수집엔지니어(사전 .. 2026. 1. 3.
[네트워크 자동화] ZTP(Zero Touch Provisioning) 개념 1. ZTP란 무엇인가?ZTP는 공장 초기화 상태(Bare Metal)의 장비에 전원과 네트워크 케이블만 연결하면, 사람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최신 OS로 업데이트하고 초기 설정을 완료하는 기술이다. 제조사마다 부르는 명칭은 조금씩 다르다.ZTP (Zero Touch Provisioning): Arista, Juniper 등 대부분의 벤더가 사용.POAP (Power On Auto Provisioning): 주로 Cisco NX-OS(Nexus) 계열에서 사용하는 명칭. 전원(Power On)만 켜면 자동으로 프로비저닝 된다는 의미.PnP (Plug and Play): Cisco DNA Center 등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주로 사용.Q. 장비는 자기가 '초기화 상태'인 줄 어떻게 알까?장비에 전원이 들..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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