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신비소설 무 책 서평1 [신비소설 무] 책 리뷰 올해 목표는 매달 책 한 권 읽기였는데, 신비소설 '무'를 완독 하면서 그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 마지막 책 리뷰를 작성한 날짜는 3월 9일이었고, '무' 시리즈 24권을 모두 읽는 데 약 3달 반 정도 소요된 것 같다. 중학교 2-3학년 때로 기억하는데, 도서관이 아닌 동네에서 기부받은 책으로 운영되는 작은 문고에서 이 책을 우연히 발견했다. 그곳은 시립 도서관의 100분의 1도 안 되는 장서를 가지고 있어서 '무'라는 책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러나 완결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중간에 읽기를 멈췄다. 그런데 최근 밀리의 서재에 올라와 있어서 3달 전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다. 어릴 때 처음 '무'를 읽었을 때는 옴니버스 식 구성의 내용 전개에 쉽게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다. '퇴마록'과는 다.. 2024. 6. 22. 이전 1 다음 반응형